[서울=뉴시스]국민체육진흥공단 전경.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국민체육진흥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국내 스포츠산업 발전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스포츠산업 금융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는 민간체육시설업체, 체육용구 생산업체, 스포츠 서비스 업체를 대상으로 2461억원 규모의 융자를 지원한다.
특히 지원 한도를 대폭 상향하고, 운전자금 지원 방식을 개선했다.
기존(2003~2025년)에는 기업이 시중 금용기관에서 운전자금과 연구개발 자금을 대출받은 후 발생 이자 일부를 보전해 주는 방식이었다.
그러나 올해부터는 저리 융자 방식으로 지원하는 구조로 전환해 기업이 낮은 금리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스포츠 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번 융자는 시중 13개 은행에서 취급하며, 융자 희망 기업은 스포츠산업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스포츠산업 융자 지원 콜센터 또는 카카오톡 '튼튼론' 채널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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