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정상훈기자] 경상북도 서북부에 자리한 상주는 속리산 자락의 수려한 자연과 유구한 역사, 그리고 현대적인 미식 공간이 조화를 이루는 곳이다. 상주는 고요한 자연 속에서 위로를 얻고, 역사의 흔적을 따라 거닐며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가볼 만한 곳이다.
성주봉자연휴양림 — 울창한 숲이 선사하는 편안한 휴식처
성주봉자연휴양림은 성주봉 기슭에 조성된 울창한 숲속 휴양 시설이다. 이곳은 솔숲과 삼림욕장, 약초동산이 펼쳐져 조용히 자연을 만끽하며 쉬기 좋다. 다양한 코스의 등산로가 조성되어 있어 자연 속에서 활력을 되찾을 수 있으며, 잘 정비된 산책로는 숲의 소리와 공기를 느끼며 거닐기에 적합하다. 여름에는 물놀이장도 운영하여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인기가 많다. 넉넉한 주차 공간을 갖추고 있어 차량 이용이 편리하다.
장각폭포 (사진ⓒ한국관광공사) |
성주봉자연휴양림 — 울창한 숲이 선사하는 편안한 휴식처
성주봉자연휴양림은 성주봉 기슭에 조성된 울창한 숲속 휴양 시설이다. 이곳은 솔숲과 삼림욕장, 약초동산이 펼쳐져 조용히 자연을 만끽하며 쉬기 좋다. 다양한 코스의 등산로가 조성되어 있어 자연 속에서 활력을 되찾을 수 있으며, 잘 정비된 산책로는 숲의 소리와 공기를 느끼며 거닐기에 적합하다. 여름에는 물놀이장도 운영하여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인기가 많다. 넉넉한 주차 공간을 갖추고 있어 차량 이용이 편리하다.
장각폭포 — 기암절벽과 노송이 어우러진 비경
속리산 천황봉에서 흘러내린 물줄기가 6m 높이의 절벽을 타고 떨어지는 장각폭포는 웅장한 자연미를 자랑한다. 폭포 위로는 금란정과 노송이, 아래로는 향북정이 고색창연하게 자리 잡아 주변 경관과 어우러진다. 폭포의 시원한 낙수 소리와 깊이를 알 수 없는 용소는 자연의 위엄을 느끼게 한다. 사극과 영화의 배경으로도 자주 등장했던 이곳은 고즈넉한 겨울 풍경 속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기 좋은 명소다.
탄 — 핸드드립 커피의 깊은 향을 만나는 공간
경북 상주시 무양동에 위치한 카페 탄은 핸드드립 챔피언이 선택한 스페셜티 커피 전문점이다. 이곳은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더불어 깊고 풍부한 커피 맛으로 미식가들의 발길을 이끈다. 다양한 디저트 메뉴도 준비되어 있어 향긋한 커피와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다. 세련된 공간에서 특별한 순간을 기록할 수 있다.
태평성대경상감영공원 — 조선시대의 영광을 재현한 역사 문화 공간
경북 상주시 복룡동에 자리한 태평성대경상감영공원은 옛 상주의 영광을 재현하고자 조성된 복합문화단지다. 조선시대 관찰사가 근무하던 청유당과 제금당 등 18개 동의 전통 한옥 시설이 자리하고 있다. 감영이야기길을 따라 거닐며 역사의 숨결을 느낄 수 있으며, 관찰사, 포졸 등 전통 의복 체험을 통해 흥미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만당 — 상주 현지인들이 인정한 중식 맛집
경북 상주시 개운동에 위치한 만당은 현지인들에게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중식당이다. 특히 상주짜장면으로 유명하며, 신선한 재료로 만든 풍성한 양의 요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맛볼 수 있다. 겉바속촉 탕수육은 소스를 따로 제공하여 눅눅해지지 않고 끝까지 바삭함을 유지한다. 넓고 여유로운 홀은 단체 모임에 적합하며, 대형 스크린이 있어 스포츠 경기 관람과 함께 식사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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