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드미디어 그림프로덕션 제공 |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서브컬처 전문 레이블 그림 프로덕션이 1월 23일부터 2월 6일까지 약 2주간 대형 마인크래프트 서버 프로젝트 '그림월드(GRIM World)'를 운영한다.
참여 아티스트로는 버추얼 걸그룹 위시스의 아일라와 므므네, 아티스트 모이와 먀뮤뮤, 4인조 버추얼 그룹 사령화의 청목, 비화, 매화린, 백희 등 총 8명이 전원 출동한다. 이들은 자연, 감성, 마을을 테마로 구성된 서버 안에서 각자의 세계관을 반영한 거처를 짓고 협업하는 과정을 네이버 치지직 라이브 방송을 통해 공개한다.
그림월드는 단순한 게임을 넘어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시스템을 도입했다. 캐릭터 기반 성장형 펫 시스템과 커스텀 농사 기능, 아티스트 간의 케미스트리를 엿볼 수 있는 마니또 이벤트 등이 준비됐다. 특히 시청자의 참여가 게임 내 돌발 이벤트로 즉각 반영되는 인터랙티브 기능을 통해 방송의 몰입도를 높였다.
행사 마지막 날인 2월 6일에는 피날레로 '그림마을 콘서트'가 열린다. 아티스트 8인이 야외 무대에서 솔로 및 듀엣 공연을 선보이며 캠프파이어와 시상식으로 여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프로젝트 기간 중에는 시청자를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치지직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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