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쫀득 쿠키, '두쫀쿠' 열풍이 이어지는 가운데 두쫀쿠 선물이 위법인가 아닌가를 놓고 온라인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는데요, 어떤 내용인지 화면으로 함께 보시죠.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방학에 뇌물 받은 교사 민원 넣는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지금 보시는 화면은 작성자가 한 교사의 SNS 게시물이라며 공개한 건데요, 한입 베어 문 듯한 두쫀쿠 사진과 함께 "방학인데 누추한 교무실에 귀한 OO이가 찾아와서 투척한 두쫀쿠"라고 적혀 있죠.
작성자는 여기에 청탁금지법 내용을 첨부하며 "방학인데 담당 학생이 찾아와서 간식을? 저게 합법일까? 금지다"라고 적었습니다.
또 해당 게시물과 관련해 전라남도 교육청에 민원까지 넣은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이를 본 누리꾼들은 "사제간에 저 정도도 못 드리나?"
라는 반응과 "싼 거라도 안 주고 안 받는 게 맞다" "선생님이 받았어도 저렇게 자랑하는 것은 잘못"이라는 의견으로 나뉘었습니다.
YTN 이세나 (sell10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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