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남원시의회는 22일 3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76회 임시회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남원시의회. |
아시아투데이 박윤근 기자 = 전북 남원시의회는 22일 3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76회 임시회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올해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고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일반안건 심사 등이 이루어졌다.
이날 3차 본회의에서는 '남원시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 조례안', '남원시 농촌지역 공동체 기반 경제·사회 서비스 활성화 지원 조례안' 등 11건의 안건 의결과 손중열, 이미선, 소태수, 이숙자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됐다.
김영태 의장은 "민생안정지원금은 지역경제 전반의 침체를 해소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들고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 업종별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지역경제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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