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면적이 대지면적의 약 43%, 공원형 단지 설계로 주거환경 쾌적
-19블록 바닥분수, 20블록 웰컴 수경시설 등 조경 특화 내세워 차별화
주거 선택의 기준이 ‘집 안’에서 ‘단지 전체’로 확장되고 있다. 단순한 면적이나 평면을 넘어, 일상 속에서 녹지와 휴식 공간을 누릴 수 있는 주거 환경이 주거 만족도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떠오르는 모습이다.
-19블록 바닥분수, 20블록 웰컴 수경시설 등 조경 특화 내세워 차별화
주거 선택의 기준이 ‘집 안’에서 ‘단지 전체’로 확장되고 있다. 단순한 면적이나 평면을 넘어, 일상 속에서 녹지와 휴식 공간을 누릴 수 있는 주거 환경이 주거 만족도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떠오르는 모습이다.
이런 가운데 대지면적의 약 43%를 조경으로 채운 ‘영종국제도시 신일 비아프 크레스트’가 공원형 단지 설계를 앞세워 주목받고 있다. 단지 곳곳에 바닥분수와 수경시설 등 조경 특화 요소를 적용해, 입주민이 단지 안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실제로 이 같은 조경 중심 주거 트렌드는 ‘영종국제도시 신일 비아프 크레스트’의 단지 설계에서도 확인된다. 이 단지의 19블록(1단지)과 20블록(2단지) 모두 조경면적 비율이 약 43%의 설계를 적용해 단지 전반에 쾌적함과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석가산과 수경공간을 기본으로 도입하고, 19블록에는 바닥분수, 20블록에는 웰컴 수경시설을 배치해 블록별로 차별화된 단지 이미지를 구현했다.
여기에 주민운동시설과 휴게공간, 어린이·유아 놀이터를 고르게 배치하고, 교목·관목 식재를 통해 단지 전반의 녹지 비중을 높였다. 단순한 조경 면적 확대에 그치지 않고, 입주민의 일상 이용을 고려한 공간 구성에 중점을 둔 점이 특징이다.
단지 외부 자연환경과의 연계성도 강점이다. 단지 인근에는 전체 면적 약 177만㎡(약 53만 평)에 달하는 씨사이드파크가 자리하고 있다. 씨사이드파크는 캠핑장, 레일바이크, 바다전망대 등 다양한 여가시설을 갖춘 영종하늘도시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다. 입주민들은 집 가까이에서 일상적인 산책은 물론 레저와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주거 안전과 편의를 고려한 설계도 적용됐다. AI 기반 주차유도 및 위치 시스템과 첨단 AI CCTV를 도입했으며, 거실·침실·주방 등 LH품질시험인정센터를 통해 인증 받은 기술인 ‘뜬바닥 구조’를 적용해 층간 소음 저감 설계에 힘썼다. 전기자동차 화재 대응 시스템을 구축하고, 세대 내부에는 화재 확산 방지를 위해 침실과 알파룸(84B·84D·114형) 방문을 준불연 소재문으로 시공해 화재 발생 시 불길의 확산을 지연시키고, 초기 대응 단계에서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주차 공간은 세대당 1.5대로 넉넉하게 확보했고, 확장형 주차면도 법정 기준 30%를 크게 웃도는 50~53% 수준으로 계획했다.
분양일정도 속도를 내고 있다. 정당계약은 1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이후 선착순 분양에 돌입한다. 계약금 10%에서 계약금 중 5%만 납부하도록 조건을 조정했다. 특히 계약금 중 5% 가운데 1차 계약금은 1천만원만 납부하면 된다. 통상 분양 계약 시 분양가의 10~20%에 해당하는 계약금을 일시에 마련해야 하는 점을 고려하면, 소액으로 계약이 가능하도록 한 셈이다. 잔여 계약금은 잔금으로 이월된다.
한편, 영종국제도시 신일 비아프 크레스트는 인천 영종하늘도시 A19블록(1단지)과 A20블록(2단지)에 들어선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1층, 전체 11개 동, 전용 84㎡·114㎡, 총 960가구로 조성된다. 견본주택은 인천시 중구 운서동의 공항철도 운서역 2번 출구 앞에 위치해 있다.
분양 관계자는 “영종국제도시 신일 비아프 크레스트는 19·20블록 모두 대지의 40%가 넘는 면적을 조경공간으로 계획해, 단지 내·외부 공간의 활용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며 “석가산과 수경공간, 바닥분수·웰컴 수경시설 등 다양한 조경 요소를 적용해 입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쾌적함과 여유를 체감할 수 있는 주거 환경을 구현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