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의회는 지난 21일 본회의장에서 '제20기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들을 대상으로 모의의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청소년참여위원 23명이 참여해 의회 시설을 둘러보고 회의 진행 절차를 직접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학생들은 의장, 의원, 의회사무과장 등 역할을 나누고, 실제 본회의와 동일한 절차에 따라 모의의회를 진행했다.
특히 '5분 자유발언' 시간에는 김규빈, 신지안, 김예은 학생이 청소년의 시각에서 바라본 지역 현안과 청소년 정책 제안을 발표해 관심을 모았다.
동해시 청소년 모의의회.[사진=동해시의회] 2026.01.22 onemoregive@newspim.com |
이날 행사에는 관내 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청소년참여위원 23명이 참여해 의회 시설을 둘러보고 회의 진행 절차를 직접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학생들은 의장, 의원, 의회사무과장 등 역할을 나누고, 실제 본회의와 동일한 절차에 따라 모의의회를 진행했다.
특히 '5분 자유발언' 시간에는 김규빈, 신지안, 김예은 학생이 청소년의 시각에서 바라본 지역 현안과 청소년 정책 제안을 발표해 관심을 모았다.
민귀희 동해시의회 의장은 "청소년 여러분은 우리 시의 미래이자 지금의 주인공"이라며 "작은 아이디어가 공감을 얻고 세상을 바꾸는 경험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동해시의회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시민의 한 구성원으로서 의정활동을 이해하고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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