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신청사 |
(익산=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익산시는 올해부터 주요 귀농인 지원사업의 나이 제한을 폐지하고 전입 요건도 완화한다고 22일 밝혔다.
먼저 작년까지 지원사업에 따라 65세 또는 70세까지였던 나이 상한선을 전면 폐지한다.
익산에 전입한 지 3년 이내인 귀농인으로 제한했던 것도 5년 이내로 넓힌다.
이번에 완화된 규정은 귀농인의 농가주택 수리비, 농지 및 주택 임차비 등의 사업에 적용된다.
이들 사업의 신청은 다음 달 6일까지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문턱을 낮춰 더 많은 귀농인에게 혜택을 주려는 취지"라며 "앞으로도 귀농인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제도를 개선해나가겠다"고 말했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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