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22일 한국동서발전 사장실에서 신숙경 화이트 바이오테크 대표, 노형석 울산중소벤처기업청장,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 손병길 울산상인연합회장이 전통시장 친환경 봉지를 전달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한국동서발전 제공) 2026.01.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한국동서발전은 22일 울산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친환경 생분해 봉지 5만개를 제작해 5개 구·군 전통시장에 1만장씩 지원했다.
이 봉지는 옥수수 전분을 원료로 한 생분해성 소재로 제작돼 사용 후 자연 분해된다.
기후환경부 인증 소재를 적용해 플라스틱 봉지 사용을 줄이고 일상 소비 현장에서 친환경 선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친환경 봉지 전달은 전통시장 이용 편의 개선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플라스틱 봉지 사용 감축이라는 환경적 과제를 함께 풀기 위한 동서발전의 상생형 사회공헌 활동이다.
동서발전은 울산중소벤처기업청과 협력해 울산 5개 구·군 대표 전통시장 각 1곳을 선정했다. 울산상인연합회를 통해 상인들에게 플라스틱 봉지 사용 대신 친환경 생분해 봉지 우선 사용을 독려했다.
권명호 사장은 "친환경 봉지 보급이 상인들의 부담을 덜고 동시에 환경보호에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과 환경을 살리는 실천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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