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뉴스1 DB) |
(춘천=뉴스1) 한귀섭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는 지난 16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이호 기획예산부장(5급)이 본부장급으로, 민경진 전문체육부 차장(6급)이 5급 부장급으로 각각 승진 내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승진 인사는 민선 체육 2기의 축적된 강원체육 성과를 토대로, 체육 정책의 연속성과 실행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체육 발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조직 운영 전반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제고해 체육 정책 추진의 실효성을 높이고, 도민 체육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는 데 중점을 뒀다.
양희구 회장은 “성과와 역량 중심의 인사 운영을 통해 조직 경쟁력을 강화하고, 도민과 함께하는 체육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승진 내정자 인사 발령 및 체육회 정기인사는 3월 1일 자로 시행될 예정이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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