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오른쪽에서 두번째)과 신숙경 화이트 바이오테크 대표, 노형석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손병길 울산상인연합회장이 22일 전통시장 친환경 봉지 전달식을 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한국동서발전은 22일 울산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친환경 생분해 봉지 총 5만 개를 제작해 울산광역시 내 5개 구·군 전통시장에 각 1만 장씩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통시장에 전달한 봉지는 옥수수 전분을 원료로 한 생분해성 소재로 제작돼 사용 후 자연 분해된다.
이번 친환경 봉지 전달은 전통시장 이용 편의 개선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플라스틱 봉지 사용 감축이라는 환경적 과제를 함께 풀기 위한 동서발전의 상생형 사회공헌 활동이다.
동서발전은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협력해 울산 5개 구·군 대표 전통시장 각 1곳을 선정했으며, 울산상인연합회를 통해 지역 상인들에게 플라스틱 봉지 사용 대신 친환경 생분해봉지 우선 사용을 적극 독려했다.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은 "친환경 봉지 지원이 상인 여러분의 부담을 덜고 동시에 환경보호에 함께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환경을 함께 살리는 실천형 사회공헌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투데이/세종=서병곤 기자 (sbg1219@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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