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이뉴스24 언론사 이미지

HUG 신임 사장 최종 후보에 최인호 전민주당 의원

아이뉴스24 이효정
원문보기
22일 임시주총서 선임 의결
[아이뉴스24 이효정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신임 사장 최종 후보에 더불어민주당 최인호 전 의원이 선임됐다.

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부산 남구 HUG 본사에서 열린 HUG 임시 주주총회에서 최 전 의원을 최종 후보로 선임하는 안건이 의결됐다.

최인호  전 국회의원

최인호 전 국회의원



이에 소관 부처인 국토교통부 김윤덕 장관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임명을 제청하면 이 대통령이 최 전 의원을 신임 사장으로 임명하는 절차를 밟는다.

민주당 소속으로 20·21대 부산 사하갑 재선 국회의원을 지낸 그는 2022년 8월부터 2024년 5월까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를 맡았다.

HUG는 지난해 7월 유병태 전 사장의 사표가 수리된 이후 6개월째 사장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HUG 사장의 임기는 3년이다.

/이효정 기자(hyoj@inews24.com)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도쿄전력 원전 경보음
    도쿄전력 원전 경보음
  3. 3김병기 공천 헌금 의혹
    김병기 공천 헌금 의혹
  4. 4이사통 김선호
    이사통 김선호
  5. 5월드컵 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
    월드컵 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

아이뉴스24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