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의회는 22일 제269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2월 3일까지 13일간의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동의안과 조례안 등 총 17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이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공유재산 내 영구시설물 축조(전기자동차 충전시설) 동의안'을 의결했으며 23일부터는 2026년도 삼척시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권정복 의장은 개회사에서 "시민의 눈높이에서 시정을 바라보고 시민의 편에서 판단하는 의회가 되겠다"며 "'찾아가는 의정, 소통하는 의회'의 여정이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공유재산 내 영구시설물 축조(전기자동차 충전시설) 동의안'을 의결했으며 23일부터는 2026년도 삼척시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삼척시의회 제268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사진=삼척시의회] 2025.12.02 onemoregive@newspim.com |
권정복 의장은 개회사에서 "시민의 눈높이에서 시정을 바라보고 시민의 편에서 판단하는 의회가 되겠다"며 "'찾아가는 의정, 소통하는 의회'의 여정이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지난 한 해 삼척시가 폐광도시 이미지를 벗고 석탄산업전환지역으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며 고속도로 신설과 의료산업 클러스터 조성, 예산 1조 원 시대 달성 등을 주요 성과로 언급했다.
또 제9대 의회의 남은 임기 동안 유종의 미를 거두는 책임 의정 실천, 중장기적 시각에서 미래 정책 마련, 시민 중심의 현장 의정 강화를 주요 목표로 제시했다.
한편 김원학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소상공인 경영 여건 개선을 위한 실질적 정책 지원이 필요하다"며, 화재보험료 지원과 폐업·재창업 지원체계 구축, 디지털 인프라 확충 등 종합적인 소상공인 지원 확대를 제안했다.
조례심사특별위원회는 같은 날 제1차 회의를 열어 의원 발의 조례안 6건과 삼척시장이 제출한 조례안 8건을 심사했다. 심사 결과는 오는 2월 3일 제8차 본회의에 상정돼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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