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이다빈 기자] 김병기 무소속 의원의 공천헌금 수수 과정에 관여하고, 동작구의원의 업무추진비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유용한 의혹을 받는 김 의원 배우자 이모 씨가 22일 오후 1시55분께 경찰에 출석했다.
answerin@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