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김금보 기자 = 27일 오후 인천 부평구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3~2024 V-리그 올스타전, 스파이크 서브퀸 콘테스트에서 실바가 스파이크 서브를 하고 있다. 2024.01.27. kgb@newsis.com |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다. '별들의 축제'를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도 선수들과 팬을 맞을 준비를 마쳤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오는 25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을 개최한다.
이번 올스타전에선 전통적 행사인 스파이크 서브킹&퀸 콘테스트가 열린다.
각 구단 대표 선수들이 출전하는 스파이크 서브 콘테스트에 남자부에서는 레오(현대캐피탈), 러셀(대한항공), 비예나(KB손해보험), 베논(한국전력) 등의 외국인 선수는 물론 한태준(우리카드), 이우진(삼성화재), 신장호(OK저축은행) 등의 국내 선수들도 자웅을 겨룰 예정이다.
역대 남자부 올스타 스파이크 서브 콘테스트 최고 기록은 문성민 현대캐피탈 코치의 123㎞(2016~2017시즌)다. 2위 기록(122㎞) 역시 문성민 코치가 보유 중이다.
여자부에서는 2013~2014시즌 카리나(당시 IBK기업은행)가 100㎞의 기록으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김희진(현대건설), 이선우(정관장), 서채현(흥국생명), 전수민(IBK기업은행), 타나차(한국도로공사), 유서연(GS칼텍스), 시마무라(페퍼저축은행)가 최고 기록 경신에 도전한다.
【천안=뉴시스】추상철 기자 = 22일 오후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올스타전'. 스파이크 서브 킹 컨테스트 우승을 차지한 문성민(현대캐피탈)이 팬들에 인사하고 있다. 2017.01.22. scchoo@newsis.com |
베스트 리베로 콘테스트에서는 남자부 박경민(현대캐피탈)과 정민수(한국전력), 여자부 임명옥(IBK기업은행)과 문정원(한국도로공사)이 경쟁한다.
선수들의 색다른 모습도 볼 수 있다.
이번 올스타 테마곡 '푸른 호수 춘천 하늘 아래'의 안무 공모전에 선정된 팬 3팀은 원하는 선수들과 함께 올스타 무대에서 안무를 선보이며 추억을 쌓을 수 있다.
올스타에서는 남녀부 세리머니상과 최우수선수(MVP)도 각각 선정되는데, 기자단 현장 투표를 통해 수상자가 가려질 예정이다.
팬들을 위한 이벤트 경품도 풍성하게 준비돼 있다.
이번 올스타전 타이틀스폰서 진에어는 팬들을 위해 항공권 약 200매를 지원, 팬들은 MVP 맞히기, 춤신춤왕 퀴즈 등 경기장 내 행사를 비롯해 야외 이벤트 부스에서도 항공권을 받아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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