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 제주도 한라도서관 도민 영어 토론 프로그램 안내 포스터. (사진=제주도 제공) 2026.01.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제주=뉴시스] 김수환 기자 = 제주에서 미국의 역사와 민주주의 가치를 영어로 토론해보는 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제주도 한라도서관은 주한미국대사관의 협력으로 도민 영어 활용 역량 강화 프로그램 '디스커버 U.S.'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디스커버 U.S.'는 주한미국대사관의 공공외교 협력 프로그램으로 미국 독립 250주년을 기념해 미국의 문화와 역사, 가치 등을 주제로 영어 토론 중심 교육을 진행하는 글로벌 인문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2027년 11월27일까지 2년에 걸쳐 매주 토요일 오전 10~12시에 운영한다.
강의는 소규모 참여형 토론 방식으로 진행하며, 참가자들이 자연스럽게 외국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감각을 키울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주요 주제는 미국 독립 250주년의 역사적 의미와 민주주의 가치, 사회·문화적 다양성 등이다.
강의 대상은 영어와 미국 문화에 관심이 있는 도민 15명이다. 수강생은 한라도서관 공공도서관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매달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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