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정 대변인이 22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캄보디아 스캠 조직 피의자 송환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파이낸셜뉴스] 청와대는 22일 코스피가 사상 처음 5000선을 돌파한 데 대해 "특별한 입장은 없다"고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코스피 5000 돌파와 관련한 이재명 대통령의 언급이 있었는지를 묻는 말에 이같이 답하고 "그냥 담담한 입장"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코스피는 상승으로 출발해 사상 최초로 장중 5000선을 넘어섰다. 이 대통령은 지난 대선 당시 '코스피 5000 시대 개막'을 공약으로 내건 바 있고, 여당인 더불어민주당도 이재명 정부 출범 직후인 지난해 6월부터 코스피 5000 특별위원회를 만들어 운영 중이다.
cjk@fnnews.com 최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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