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에서 스캠, 인질강도 등 범행을 저지른 한국인 범죄 조직원 73명이 송환됩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들이 한국민 869명에게 약 486억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의 송환을 위한 전용기는 오늘 오후 8시45분 인천공항에서 출발해 내일 오전 9시10분 귀환할 예정입니다.
피의자들은 모두 체포영장이 발부된 상태로, 국내에 도착하는 대로 수사기관으로 보내져 조사받게 됩니다.
[정철호]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들이 한국민 869명에게 약 486억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의 송환을 위한 전용기는 오늘 오후 8시45분 인천공항에서 출발해 내일 오전 9시10분 귀환할 예정입니다.
피의자들은 모두 체포영장이 발부된 상태로, 국내에 도착하는 대로 수사기관으로 보내져 조사받게 됩니다.
[정철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