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일방주: 엔드필드 |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그리프라인은 3D 전략 역할수행게임(RPG) '명일방주: 엔드필드'를 22일 PC, 모바일, 플레이스테이션5 플랫폼으로 전 세계에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명일방주: 엔드필드'는 누적 다운로드 1억 건을 돌파한 '명일방주'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기존 모바일 중심이었던 시리즈를 콘솔과 PC까지 확장한 첫 작품이다.
플레이어는 10년간의 동면에서 전설적인 '관리자'가 되어 탈로스[434190] II 행성의 인공 정지 궤도에 위치한 본부 'O.M.V.제강호'에서 '엔드필드 공업'을 이끌고 미개척 행성을 개척하게 된다.
전투는 최대 4명의 오퍼레이터로 구성된 분대를 실시간으로 지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각 오퍼레이터의 스킬과 속성, 원소 시너지를 조합한 연속 콤보로 빠르고 전략적인 전투를 만끽할 수 있다.
또 개척지 전역에 통합 공업 시스템를 구축해 공업 시스템과 전력망을 설계하고, 조직화된 약탈자 세력으로부터 문명 밴드를 방어하는 동시에 '미션 제로'의 기원을 추적하게 된다.
그리프라인에 따르면 '엔드필드'는 글로벌 사전 등록자가 3천500만 명을 돌파하며 출시 전부터 전 세계 이용자들의 높은 기대감을 입증했다.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는 출석 보상과 다양한 마일스톤 보상을 통해 최소 135회 모집에 해당하는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게임 개발을 총괄한 '해묘(海猫)' 종치샹 프로듀서는 "명일방주 IP를 3D로 확장한 것은 큰 도전이자 오랜 목표였다"라며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자동화 공장 시스템을 구현 가능한 게임 구조로 완성할 수 있었고, 그 결과가 현재의 '엔드필드'"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정식 출시를 기다려준 한국 유저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juju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