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환 기자]
호요버스가 '원신' 팬들이 기다려 온 스토리 전개 및 캐릭터 출시 효과에 힘입어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호요버스는 최근 '원신'이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가 급상승하며 5위까지 올라섰다.
이 회사는 최근 '원신' 네 번째 달 버전 '어느 겨울밤, 한 여행자'와 함께 새 캐릭터 '콜롬비나' 등을 선보였으며, 이후 구글 매출 순위가 60계단 이상 상승했다. 이 작품이 구글 매출 톱5위에 이름을 올린 것은 약 1년 만이다. 그만큼 이번 새 버전이 팬들 사이에서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는 것이다.
호요버스가 '원신' 팬들이 기다려 온 스토리 전개 및 캐릭터 출시 효과에 힘입어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호요버스는 최근 '원신'이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가 급상승하며 5위까지 올라섰다.
이 회사는 최근 '원신' 네 번째 달 버전 '어느 겨울밤, 한 여행자'와 함께 새 캐릭터 '콜롬비나' 등을 선보였으며, 이후 구글 매출 순위가 60계단 이상 상승했다. 이 작품이 구글 매출 톱5위에 이름을 올린 것은 약 1년 만이다. 그만큼 이번 새 버전이 팬들 사이에서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는 것이다.
이 회사는 그간 매년 3.0 · 4.0 · 5.0 등의 버전을 통해 수메르, 폰타인, 나타 등 새 지역을 개방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선보인 바 있다. 특히 각 버전 스토리의 클라이막스와 맞물려풀의 신 '나히다' 물의 신 '푸리나' 불의 신 '마비카' 등 각 지역을 상징하는 '신' 캐릭터를 출시하며 팬심을 최고조로 끌어 올리는 인기 절정을 누려왔다.
그러나 지난해는 이 같은 넘버링 대신 '공월의 노래' 시리즈를 내세웠으며, 새 지역 '노드크라이'를 공개했다. 이후 네 차례의 '달 버전'을 순차 업데이트 해 왔다. 이번 '네 번째 달 버전'은 이 같은 노드크라이 지역에서의 스토리가 고조되는 순간이자, 해당 지역을 상징하는 달의 신 캐릭터 '콜롬비나'가 출시되는 시점인 만큼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는 평이다.
콜롬비나는 내달 3일 오후 6시 59분까지 기원(뽑기)을 통해 획득할 수 있다. 이 회사는 이후 하반기 기원에서 5성 캐릭터 '자백'과 4성 '일루가' 등을 출시하며 이 같은 인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 회사는 또 리월 지역에서 열리는 연례 행사 '해등절'을 통해 축제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달 30일부터 매일 우편 보상을 최대 원석 1600개, 지식의 왕관 등을 증정하고, 임무를 통해 '요요' 캐릭터의 코스튬 및 리월 지역 4성 캐릭터를 지급하는 등 혜택을 크게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 회사는 최근 콘텐츠 업데이트뿐만 아니라 '원신 퀴즈쇼'를 개최하며 유저들과의 교감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유튜브 및 치지직을 통해 송출된 생중계는 최고 동시 시청자 8000명을 기록하며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팬심을 입증했다.
호요버스코리아 관계자는 "유저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려고 이번 행사를 기획했는데, 현장과 온라인 모두에서 열정적으로 참여했다"면서 "앞으로도 유저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저작권자 Copyright ⓒ 더게임스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