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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 정경미, 얼굴 성형 고백했다…"의느님께 감사, 잘됐다는 소리 들어"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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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코미디언 정경미가 쌍꺼풀 수술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21일 정경미는 개인 계정을 통해 "23년 전(?) 쌍수 고백!"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정경미는 직접 성형 수술 사실을 언급했다. 그는 "눈은 쌍꺼풀 (수술)을 한 거다. 근데 진짜 잘됐다는 얘기 많이 듣는다. 너무 자연스럽게 잘됐다더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정경미는 과거 쌍꺼풀 수술을 했던 당시의 에피소드도 전했다. 그는 교회를 다니던 시절을 떠올리며, 교회에 가자는 어머니의 권유로 쌍꺼풀 수술 직후 눈이 심하게 부은 상태에서 교회를 가게 됐다고 설명했다.

정경미는 "내가 이 꼴로 어떻게 교회를 가냐니까 '괜찮다, 모자 쓰고 마스크 끼면 된다'더라. 그래서 교회를 갔다. 근데 우리 엄마는 또 앞에 앉는다. 앞으로 가더니 따라오라고 해서 앉았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근데 우리 엄마가 '모자 벗어!'라더라. 눈이 시퍼렇고 실밥도 안 뽑았을 것"이라며 쌍꺼풀 수술 직후임에도 예배 원칙만큼은 양보하지 않았던 어머니의 철학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끝으로 정경미는 영상에 "감사합니다, 의느님"이라는 자막을 덧붙였다.


한편 정경미는 2005년 윤형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정경미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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