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시교육청이 2026학년도 평준화 일반고 합격자 1만1711명의 배정 고등학교를 발표했다.
22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자율형공립고와 과학중점학교는 지망 순서에 따라 전산 추첨 배정하고 그 외 일반고는 지망 순서와 상관없이 전산 추첨으로 배정했다.
일반고 배정은 임의(강제) 배정 없이 학생이 지원한 학교 중에서만 추첨했다.
22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자율형공립고와 과학중점학교는 지망 순서에 따라 전산 추첨 배정하고 그 외 일반고는 지망 순서와 상관없이 전산 추첨으로 배정했다.
광주시교육청 전경. [사진=박진형 기자] |
일반고 배정은 임의(강제) 배정 없이 학생이 지원한 학교 중에서만 추첨했다.
올해도 역시 '밀림 배정' 현상이 나타났다. 중학교와 고등학교 분포의 지리적 불균형과 특정지역 인구 과밀 등 영향으로 광산구에서 북구와 서구로 북구와 서구에서 동구와 남구로 밀렸다.
향후 2027년 3월 (가칭)광산고가 개교하게 되면 이러한 현상은 완화될 것으로 예측된다.
이정선 교육감은 "평준화 일반고 배정의 어려움이 완전히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이고 집중적인 노력을 기울여 학생과 학부모가 희망하는 고입 배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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