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스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할리스는 사전 예약 오픈 1시간 만에 완판을 기록하며 화제가 된 ‘자개함 티라미수 케이크(사진)’를 재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할리스는 지난달 57년 경력의 나전칠기 명장 엄용길 문화재 기능장과 협업해 해당 제품을 선보여, 사전 예약 오픈 1시간 만에 물량이 전량 소진되는 기록을 세웠다.
이후 소비자들의 재출시 요청이 쇄도하자 엄용길 장인을 설득한 끝에 자개함을 추가 제작할 수 있었다고 할리스는 설명했다.
2차 사전 예약은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할리스 앱을 통해 시작된다. 제품 픽업은 2월 2일부터 전국 할리스 매장에서 할 수 있다. 지난 1차 예약 시 불편 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대기열 시스템을 적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