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하이트진로(000080)는 일품진로 마일드 패키지를 새단장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제품의 핵심 콘셉트인 부드러운 맛과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기존 디자인 틀은 유지하되 라벨과 병뚜껑에 에메랄드 그린 색상을 적용해 시각적 차별화를 뒀다.
일품진로 마일드는 알코올 도수 16.9도의 저도수 증류식 소주다. 리뉴얼 제품은 1월 5주차부터 전국 유흥업소와 가정용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된다. 용량과 주질, 가격은 기존과 동일하다.
하이트진로가 ‘일품진로 마일드’ 제품 패키지를 리뉴얼한다. (사진=하이트진로) |
이번 리뉴얼은 제품의 핵심 콘셉트인 부드러운 맛과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기존 디자인 틀은 유지하되 라벨과 병뚜껑에 에메랄드 그린 색상을 적용해 시각적 차별화를 뒀다.
일품진로 마일드는 알코올 도수 16.9도의 저도수 증류식 소주다. 리뉴얼 제품은 1월 5주차부터 전국 유흥업소와 가정용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된다. 용량과 주질, 가격은 기존과 동일하다.
이로써 하이트진로는 일품진로 전체 라인업의 디자인 개편을 완료했다. 회사는 앞서 지난 7월 일품진로 오크25와 일품진로 오크43 패키지에 각각 베이지와 블랙 색상을 적용해 리뉴얼한 바 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일품진로 마일드는 일품진로의 깊이 있는 풍미는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가장 부드러운 맛을 구현해 차원이 다른 품질을 자랑하는 제품”이라며 “고유의 정체성을 더욱 명확히 하고자 리뉴얼을 단행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