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낮 12시22분쯤 경북 영천시 청통면의 단독주택에서 난 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산으로 번져 산림·소방 당국이 헬기 8대 등을 투입, 진화에 나섰다(경북소방본부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2026.1.22/뉴스1 |
(영천=뉴스1) 신성훈 기자 = 22일 낮 12시22분쯤 경북 영천시 청통면의 단독주택에서 난 불이 강풍을 타고 인근 야산으로 번졌다.
산림·소방 당국은 헬기 8대와 장비, 인력 등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불로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ssh484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