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식에는 요슈아 벤지오 몬트리올대 교수가 참석해 사람과 사회를 위한 책임 있는 AI 전환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이어 피터 노빅, 대프니 콜러 등 세계적 AI 석학들이 산업, 사회, 도시 정책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번 행사에서 인재 양성, 산업 육성, 도시 혁신을 아우르는 AI 실행 전략을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피지컬 AI 친화도시, 서울’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AI 기술이 실제 도시 운영 전반에 작동하는 모델을 구체화한다는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AI 서울 2026’ 공식 누리집을 통해 사전 접수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현장 등록도 가능하다.
이수연 서울시 경제실장은 “서울은 지난 1년간 AI 인재, 인프라, 산업 생태계를 꾸준히 구축해 왔다”며 “‘AI 서울 2026’은 이러한 기반 위에서 글로벌 석학들과 함께 AI 전환의 다음 단계를 논의하고, ‘피지컬 AI 친화도시’라는 미래 도시 비전을 구체화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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