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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메가MGC 커피와 협업한 ‘대왕님표 여주쌀’ 종료

서울경제TV 김수빈 기자 kimjas3@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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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누룽 바삭프라페 70만 잔, 매콤비빔주먹빵 15만 개 판매

[서울경제TV 경인=김수빈 기자] 여주시가 국내 대표 프랜차이즈 카페 메가MGC커피와 협업해 선보인 여주쌀 활용 시즌 한정 메뉴가 소비자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습니다.

이번 협업으로 출시된 ‘누룽누룽 바삭프라페’는 여주쌀을 활용해 고소한 누룽지 풍미를 살린 음료로, 당초 가을 시즌 한정 메뉴였지만 높은 인기에 힘입어 2025년 연말까지 판매 기간이 연장됐습니다.

해당 메뉴는 약 70만 잔이 판매되며 여주쌀의 대중적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

함께 출시된 ‘매콤 비빔 주먹빵’도 15만 개가 판매되며 간편식 시장에서도 여주쌀의 활용도를 넓혔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전국 메가MGC커피 매장을 통해 판매되며 일상적인 프랜차이즈 메뉴로 여주쌀의 우수성과 친숙한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알린 점이 의미를 더했습니다.

여주시 관계자는 “민간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여주쌀 소비 확대와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imjas3@sedaily.com

김수빈 기자 kimjas3@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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