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조은정 기자]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호텔 월드에서 2025 신한은행 SOL 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열렸다.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은 포지션별 최고의 선수를 가리는 자리로 올 시즌의 대미를 장식하는 자리다.2루수 부문 수상한 LG 신민재가 소감을 전하고 있다. 2025.12.09 /cej@osen.co.kr |
[OSEN=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오는 22일 '놀유니버스' 굿즈샵을 통해 2025시즌 신민재의 골든글러브 수상을 기념 상품을 출시한다.
신민재는 2025시즌 135경기에 출전해 463타수 145안타 1홈런 61타점 87득점 타율 0.313을 기록,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유효 투표 수 316표 중 282표를 획득하며 89.2%의 득표율로 2루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신민재의 데뷔 첫 골든글러브로, LG 2루수로는 1994년 박종호 이후 무려 31년 만에 나온 골든글러브다.
신민재 골든글러브 기념 상품은 유니폼, 기념패치, 응원타월, 메탈뱃지가 출시되며, 골드, 블랙, 화이트 색상을 기본으로 디자인했다.
기념패치(1만2000원)와 응원타월(1만5000원)에는 신민재의 수비 모습이 표현되어 있고, 유니폼(12만원)과 메탈뱃지(1만2000원)는 신민재가 수상한 골든글러브 트로피를 키포인트로 디자인했다.
이번 상품은 22일 오후 4시부터 29일 오후 4시까지 판매하며, 기념상품은 3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될 예정이다.
한편 신민재 골든글러브 기념상품 출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구단 SNS 및 굿즈샵 SN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놀유니버스' 굿즈샵 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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