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 기자]
(원주=국제뉴스) 박형식 기자 = 20일 오후 8시 8분쯤부터 9시 39분쯤 사이에 원주 반곡동 국과수 사거리에서 전세버스와 K7 승용차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16명이 경상을 입었다.
사고는 전세버스가 K7 승용차와 충돌한 후 전신주를 들이받으면서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현장에 출동해 부상자들을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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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원주소방서 |
(원주=국제뉴스) 박형식 기자 = 20일 오후 8시 8분쯤부터 9시 39분쯤 사이에 원주 반곡동 국과수 사거리에서 전세버스와 K7 승용차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16명이 경상을 입었다.
사고는 전세버스가 K7 승용차와 충돌한 후 전신주를 들이받으면서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현장에 출동해 부상자들을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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