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연결 : 이윤민 '몬트쿠키' 대표>
맹렬한 추위 속에도 줄을 서서 살 만큼 인기인 '두쫀쿠' 한 번쯤 들어보셨을 텐데요.
중동의 두바이에서 시작된 이색 초콜릿을 한국식으로 재해석한 두바이쫀득쿠키를 최초로 선보인 '몬트쿠키’ 이윤민 대표 연결해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 1> 두바이쫀득쿠키 열풍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혈액원이 헌혈을 하면 두쫀쿠를 주는 이벤트를 열자 '헌혈 오픈런'까지 이어졌다고 합니다. 제품을 처음 개발하고 출시하면서 이 정도 인기, 예상하셨나요?
<질문 2> 두쫀쿠 열풍에 동네 카페들은 물론 국밥집, 초밥집에서까지 판매한다는 뉴스가 들려옵니다. 두쫀쿠를 개발한 입장에서, 기분이 어떠세요?
<질문 2-1> 처음 레시피를 개발하셨는데, 왜 상표권이나 특허 등록을 안 하신건가요?
<질문 3> 두바이 쫀득쿠키 유행이 경기 불황에 허덕이던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 사이에 모처럼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는 평가까지 나오고 있어요? 그런데 대형 커피 프랜차이즈는 물론 수만 개의 가맹점을 보유한 편의점 빅3도 줄줄이 두쫀쿠 인기에 합류하고 있는데요. 여기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질문 4> 중국에서도 두쫀쿠가 인기를 얻을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원재료 가격 상승에 대비해 자영업자들은 불안함 속에 사들이기에 나서는 모양새라고요?
<질문 5> 그동안 유행했던 디저트들을 짚어보면 마카롱, 탕후루, 흑당 버블티가 큰 인기를 누리다가 내리막길을 걸었습니다. 두쫀쿠 열풍도 그렇게 되지 않을까하는 두려움은 없으세요?
<질문 5-1> 앞으로 수출도 준비하고 계신 것으로 아는데요. K 디저트 두쫀쿠의 역수출, 어떻게 전망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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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나(bonama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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