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환 기자]
(창원=국제뉴스) 김선환 기자 = 창원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는 21일 ㈜이앤이에서 설날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2,000만원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창원시 전용 후원 계좌인 '희망드림 창원뱅크'를 통해 창원시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앤이 김유중 대표는 "설날을 맞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모두의 일상이 더 행복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창원특례시)㈜이앤이에서 설날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2,000만 원을 창원시에 기부했다. |
(창원=국제뉴스) 김선환 기자 = 창원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는 21일 ㈜이앤이에서 설날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2,000만원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창원시 전용 후원 계좌인 '희망드림 창원뱅크'를 통해 창원시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앤이 김유중 대표는 "설날을 맞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모두의 일상이 더 행복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은 "아려운 시기에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보내주신 정성과 마음은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한 사업 추진에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4년에 설립된 ㈜이앤이는 보일러 및 무기, 전기전자, 항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펼치는 제조회사로 2020년, 2023, 2024년 창원시 소외계층에 사랑의 성금 4,500만원을 기부하는 등 훈훈한 이웃 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kshwil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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