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도는 명절 시즌을 겨냥해 신제품 2종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먼저 '이천햅쌀 비락식혜 1.5ℓ'는 경기도 이천쌀을 사용하고 기존 제품 대비 밥알 함량을 약 30% 높여 전통 식혜의 깊고 진한 맛을 구현했다. 지난해 출시된 캔 제품의 인기에 힘입어 가족 단위 소비에 적합한 대용량으로 선보였다.
함께 출시된 '비락수정과 제로'는 수정과 최초의 제로 칼로리 음료다. 계피와 생강의 풍미를 살리면서도 당과 칼로리를 줄여 건강을 고려한 소비자 선택지를 넓혔다.
먼저 '이천햅쌀 비락식혜 1.5ℓ'는 경기도 이천쌀을 사용하고 기존 제품 대비 밥알 함량을 약 30% 높여 전통 식혜의 깊고 진한 맛을 구현했다. 지난해 출시된 캔 제품의 인기에 힘입어 가족 단위 소비에 적합한 대용량으로 선보였다.
함께 출시된 '비락수정과 제로'는 수정과 최초의 제로 칼로리 음료다. 계피와 생강의 풍미를 살리면서도 당과 칼로리를 줄여 건강을 고려한 소비자 선택지를 넓혔다.
민하원 팔도 마케팅담당은 “비락식혜와 비락수정과는 전통음료를 RTD 형태로 최초 상용화하며 시장을 개척한 브랜드”라면서 “명절에 맞춰 전통음료 라인업을 보강한 만큼 앞으로도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