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송호영 기자]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장중 5000선을 돌파한 22일 오전 서울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10%(103.13포인트) 오른 5013.06에 거래를 시작했다.
지난해 10월 27일 종가 기준 사상 첫 4000선을 넘어선 후 약 2달 반 만이다.
이날 코스닥 지수도 전 거래일 대비 1.37%(13.03포인트) 오른 964.32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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