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한겨레 언론사 이미지

강북구, 65살 이상 예방접종 무료

한겨레
원문보기
[한겨레]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65살 이상 어르신의 의료비 부담을 덜고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폐렴구균, 대상포진, 인플루엔자, 코로나19 등 4종 예방접종을 전액 무료로 실시한다. 폐렴구균은 65살 이상 누구나, 대상포진은 관내 1년 이상 거주한 기초생활수급자가 대상이다. 독감과 코로나19는 오는 4월까지 위탁 의료기관에서 접종할 수 있다. 특히 고가의 대상포진 접종 지원은 취약계층의 경제적 짐을 크게 덜어줄 것으로 보인다.

이순희 구청장은 “어르신들에게 예방접종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구민들이 빠짐없이 접종 혜택을 누려 중증 질환 위험을 낮출 수 있도록 홍보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한겨레 금요 섹션 서울앤 [누리집] [페이스북] | [커버스토리] [자치소식] [사람&]

[ⓒ 한겨레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쿠팡 ISDS 중재
    쿠팡 ISDS 중재
  3. 3평화위원회 출범
    평화위원회 출범
  4. 4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5. 5이수혁 팬미팅 해명
    이수혁 팬미팅 해명

한겨레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