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성 기자]
(서울=국제뉴스) 김민성 기자 =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10일 오전 10시 30분쯤 김병기 의원의 차남이 숭실대에 부정 편입했다는 의혹을 조사하기 위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이번 수사는 김 의원의 차남을 채용했던 업체 등 총 세 곳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김병기 의원은 차남을 숭실대 계약학과에 입학시키기 위해 특정 업체에 부정 취업을 청탁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경찰은 이번 압수수색을 통해 관련 증거를 확보하고, 의혹의 실체를 밝히기 위한 수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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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DB |
(서울=국제뉴스) 김민성 기자 =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10일 오전 10시 30분쯤 김병기 의원의 차남이 숭실대에 부정 편입했다는 의혹을 조사하기 위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이번 수사는 김 의원의 차남을 채용했던 업체 등 총 세 곳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김병기 의원은 차남을 숭실대 계약학과에 입학시키기 위해 특정 업체에 부정 취업을 청탁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경찰은 이번 압수수색을 통해 관련 증거를 확보하고, 의혹의 실체를 밝히기 위한 수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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