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벤츠코리아, 올해 신차 10종 국내 출시…신규 판매 방식 도입 예고

연합뉴스TV 장한별
원문보기
[벤츠코리아 제공]

[벤츠코리아 제공]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올해 전기차를 포함한 총 10종의 신차를 국내에 출시하고, 새로운 판매 방식인 '리테일 오브 더 퓨처'를 도입한다고 오늘(22일) 밝혔습니다.

벤츠 코리아는 올해 새로운 전동화 차량 4종을 국내에 선보일 계획입니다.

디 올-뉴 일렉트릭 CLA, 디 올-뉴 CLA 하이브리드, 디 올-뉴 일렉트릭, 디 올-뉴 일렉트릭 GLB 등입니다.

디 올-뉴 일렉트릭 CLA와 디 올-뉴 CLA 하이브리드는 벤츠의 새로운 운영시스템인 'MB.OS'가 최초로 탑재돼 생성형 인공지능(AI)로 운전을 돕습니다.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모델 모두 MMA 모듈형 아키텍처가 적용됩니다.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인 디 올-뉴 일렉트릭 GLC와 디 올-뉴 일렉트릭 GLB도 올해 하반기 국내 시장에 출두할 계획입니다.


디 올-뉴 일렉트릭 GLC는 벤츠의 전기차 전용 아키텍처 MB.EA가 최초로 적용한 모델이고, 디 올-뉴 일렉트릭 GLB는 MB.OS 기반의 직관적인 디지털 경험과 장거리 주행 성능을 제공합니다.

이 밖에도 벤츠 코리아는 S클래스 등 최상위 및 SUV 부문에서 6종의 부분 변경 모델도 국내에 출시합니다.

벤츠 코리아는 올해 상반기 새로운 차량 판매 방식인 '리테일 오브 더 퓨처'을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11개 딜러사마다 달랐던 재고와 가격 구조를 통합해 고객이 전국 어디서든 동일한 조건으로 차량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벤츠는 이미 독일, 영국, 스웨덴 등 12개국에서 해당 판매 방식을 도입한 바 있습니다.

아울러 벤츠 코리아는 올해 제13회 기브앤 레이스 및 기브앤 드림 장학사업에 더해 환경보호를 위한 기후행동 실천 프로그램 '그린플러스(GREEN+)'의 교육 프로그램을 새롭게 추가하는 등 사회공헌활동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벤츠 코리아 마티아스 바이틀 대표는 "올해에는 가장 큰 규모의 신차를 출시하고, 새로운 판매 방식을 도입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드리겠다"고 말했습니다.

#벤츠 #신차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한별(good_star@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쿠팡 ISDS 중재
    쿠팡 ISDS 중재
  3. 3평화위원회 출범
    평화위원회 출범
  4. 4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5. 5이수혁 팬미팅 해명
    이수혁 팬미팅 해명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