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한국표준금거래소 1월 22일 기준 24K 금시세는 내가 살 때 3.75g당 992,000원으로, 전일 대비 16,000원(-1.59%) 하락했다.
투자자들의 관망세가 이어지면서 금 가격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내가 팔 때 가격은 833,000원으로 8,000원(-0.95%) 하락했다.
18K 및 14K 금시세는 제품 시세 적용으로 별도 공시되지 않았으며, 내가 팔 때 기준 14K 금은 474,800원으로 전일 대비 4,500원(-0.94%) 하락했다. 금 시장은 전반적으로 약세 분위기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백금의 경우 내가 살 때 기준 498,000원으로 전일 대비 7,000원(-1.39%) 하락했다. 내가 팔 때 가격은 395,000원으로 5,000원(-1.25%) 하락했다. 백금 역시 금 가격 하락의 영향을 받아 약세를 보이고 있다.
순은의 경우 내가 살 때 기준 21,560원으로 520원(-2.36%) 하락했으며, 내가 팔 때 가격은 14,750원으로 370원(-2.45%) 하락했다. 순은 또한 전반적인 귀금속 시장의 약세 흐름에 동조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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