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국립과천과학관이 올해 1월부터 매달 ‘달과 별 공개 관측회’를 정례적으로 개최한다. 과학관은 이번 프로그램에 AI 기반 스마트 천체망원경을 도입해, 일반 관람객이 보다 안정적이고 선명한 천체 관측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번 관측회는 달과 주요 행성, 계절별 대표 별자리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AI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천체망원경은 자동 추적과 영상 보정 기능을 활용해 관측 대상을 안정적으로 포착할 수 있어, 날씨나 관측 환경의 제약을 크게 줄인 것이 특징이다.
육안 관측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고해상도 영상으로 천체를 확인할 수 있어 관람 편의성이 높아졌다는 설명이다.
국립과천과학관은 공개 관측회를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은 물론 일반 시민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는 천문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생활 속 과학 문화 확산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관측 일정과 참여 방법 등 세부 사항은 과학관 공식 안내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지될 예정이다.
전국학생천체관측대회 심사장면. 사진=한국천문연구원 홈페이지 |
이번 관측회는 달과 주요 행성, 계절별 대표 별자리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AI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천체망원경은 자동 추적과 영상 보정 기능을 활용해 관측 대상을 안정적으로 포착할 수 있어, 날씨나 관측 환경의 제약을 크게 줄인 것이 특징이다.
육안 관측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고해상도 영상으로 천체를 확인할 수 있어 관람 편의성이 높아졌다는 설명이다.
국립과천과학관은 공개 관측회를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은 물론 일반 시민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는 천문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생활 속 과학 문화 확산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관측 일정과 참여 방법 등 세부 사항은 과학관 공식 안내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지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