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올해 세무사 700명 이상 선발…작년 수준 유지

연합뉴스 송정은
원문보기
국세청 본청 현판[촬영 송정은]

국세청 본청 현판
[촬영 송정은]


(세종=연합뉴스) 송정은 기자 = 국세청은 올해 세무사 자격시험 최소 합격 인원이 700명으로 결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일 열린 세무사자격심의위원회 심의·의결에 따른 것이다. 세무사 최소 합격 인원은 2019년부터 700명을 유지하고 있다.

최소 합격인원은 2차 시험의 전 과목(세법학 2과목, 회계학 2과목)을 응시한 일반 응시자에게 적용된다.

최종합격자는 과목당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을 받아야 한다.

합격자가 700명에 미달하면 전 과목 평균 60점 미만이라도 과목당 40점 이상 득점자 중 평균점수 고득점순으로 700명까지 합격자를 정한다.

2차 시험 중 일부 과목(세법학 2과목)을 면제받는 국세 경력자는 일반응시자 점수를 토대로 산정한 합격선을 기준으로 합격 여부를 결정한다.


전 과목 평균 점수가 60점 이상인 사람이 700명 이상이면 국세 경력자도 응시한 과목(회계학 2과목) 전체의 평균 점수가 60점 이상인 경우 모두 합격자로 결정한다.

1차 시험은 오는 4월 25일, 2차 시험은 7월 18일 열린다.

자세한 내용은 오는 23일 국가자격시험 홈페이지(www.Q-net.or.kr/site/semu)에 공지된다.

sj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김병기 수사 무마 의혹
    김병기 수사 무마 의혹
  3. 3캄보디아 범죄 조직
    캄보디아 범죄 조직
  4. 4쿠팡 차별 논란
    쿠팡 차별 논란
  5. 5트럼프 평화위원회 초청
    트럼프 평화위원회 초청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