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마샬이 기존 블루투스 스피커를 멀티룸 오디오 환경으로 확장할 수 있는 새로운 음악 스트리밍 허브 헤돈(Heddon)을 출시했다.
21일(현지시간)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헤돈 허브는 300달러로 마샬 액톤III, 스탠모어III, 워번III 스피커를 연결해 동시에 동일한 오디오를 재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여러 대의 스피커를 한 번에 동기화해 보다 풍부한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
기존 와이파이 기반 멀티룸 시스템과 달리, 헤돈은 아우라캐스트(Auracast) 기술을 활용하며 스포티파이 커넥트, 티달, 구글 캐스트, 에어플레이 등 다양한 서비스와 연동된다. 사용자는 마샬 앱을 통해 재생을 제어할 수 있고, RCA 포트를 통해 다른 스피커나 레코드 플레이어 연결도 가능하다.
마샬은 헤돈이 와이파이 연결을 필요로 하므로 향후 기능 확장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단기적으로도 기존 스피커를 최신 와이파이 지원 모델로 교체하지 않고 허브를 추가하는 것만으로 멀티룸 오디오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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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샬 헤돈 [사진: 마샬]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마샬이 기존 블루투스 스피커를 멀티룸 오디오 환경으로 확장할 수 있는 새로운 음악 스트리밍 허브 헤돈(Heddon)을 출시했다.
21일(현지시간)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헤돈 허브는 300달러로 마샬 액톤III, 스탠모어III, 워번III 스피커를 연결해 동시에 동일한 오디오를 재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여러 대의 스피커를 한 번에 동기화해 보다 풍부한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
기존 와이파이 기반 멀티룸 시스템과 달리, 헤돈은 아우라캐스트(Auracast) 기술을 활용하며 스포티파이 커넥트, 티달, 구글 캐스트, 에어플레이 등 다양한 서비스와 연동된다. 사용자는 마샬 앱을 통해 재생을 제어할 수 있고, RCA 포트를 통해 다른 스피커나 레코드 플레이어 연결도 가능하다.
마샬은 헤돈이 와이파이 연결을 필요로 하므로 향후 기능 확장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단기적으로도 기존 스피커를 최신 와이파이 지원 모델로 교체하지 않고 허브를 추가하는 것만으로 멀티룸 오디오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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