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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 맥가이버 센터 운영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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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구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해결하는 ‘동작 맥가이버 센터’가 지난 19일 운영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구는 공공일자리사업 종료로 일시 중단됐던 센터 서비스를 다시 시작했다. 지난해 7월 말 출범한 동작 맥가이버 센터는 사양 업종으로 폐업했거나 은퇴한 장인들이 직접 참여해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로 장승배기로10길 42 2층에 있다.

센터는 출범 이후 지난해 말까지 △우산 수리 3338건 △칼·가위 갈이 6746건 △화분갈이 672건 △안경·휴대전화 케어 2433건을 처리했다. 센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다. 이용료는 서비스별 100원이며 안경·휴대전화 케어는 무료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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