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정 대변인이 22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캄보디아 스캠 조직 피의자 송환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1.22/뉴스1 ⓒ News1 허경 기자 |
(서울=뉴스1) 한재준 한병찬 기자 = 청와대는 22일 코스피 지수가 5000선을 돌파한 것과 관련해 "특별한 입장은 없다"고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담담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코스피는 미국 뉴욕증시에서 불어온 훈풍 등에 힘입어 이날 장 초반 사상 처음으로 5000선을 넘어섰다.
이 대통령은 '코스피 5000'시대를 대선 공약으로 내놓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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