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당시 A 씨는 머리와 얼굴 등을 크게 다친 채 의식과 호흡, 맥박이 없이 몸을 웅크린 상태였다.
그는 소방 당국에 의해 급히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숨을 거뒀다.
경찰은 A 씨가 인근에 있던 5m 높이 옹벽에서 추락한 것으로 보고 폐쇄회로(CC)TV 영상 분석과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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