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지난 21일 월마트의 부사장급 6명 및 구매책임자 등으로 구성된 구매단 12명을 본사로 초청해 월마트 마켓 플레이스·소싱 플라자를 열었습니다.
코트라는 국내외 유통망과 협력해 K-뷰티 인기를 수출로 이어가기 위해 월마트와 협력을 타진했습니다.
월마트 역시 미국 내 붐을 일으키고 있는 K-뷰티를 자사 뷰티 사업부의 잠재 성장동력으로 주목하고 코트라와 협력에 나섰습니다.
코트라는 국내외 유통망과 협력해 K-뷰티 인기를 수출로 이어가기 위해 월마트와 협력을 타진했습니다.
월마트 역시 미국 내 붐을 일으키고 있는 K-뷰티를 자사 뷰티 사업부의 잠재 성장동력으로 주목하고 코트라와 협력에 나섰습니다.
코트라 지원하에 사전에 꼼꼼히 기업과 제품 자료 등을 검토해 선정한 국내 57개사와 1:1 B2B 상담회를 가졌습니다.
특히 월마트의 방한 구매단은 주요 사업 부문의 핵심 경영진 및 의사결정권자가 대거 포함된 12명으로 구성돼 K소비재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습니다.
거래성사율을 높이기 위해 월마트의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입점 웨비나도 국내 200여개사가 참석한 가운데 사전에 진행했습니다.
월마트 측은 온라인 매장에서 소비자 반응을 검증한 후 오프라인 매장에도 입점시킬 계획입니다.
코트라는 이번 상담회를 계기로 월마트와 장기협력 구조를 마련해 우리기업 입점 확대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입점 성과를 바탕으로 미국 전역 오프라인 매장에 공급하는 체계적 지원 틀을 마련하기로 협의했습니다.
월마트 구매단을 면담한 강경성 코트라 사장은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에서 K-뷰티가 소비자들 일상에서 사랑받고 있다"며,
"우리 기업들이 월마트 같은 대형 유통망과도 협력해 미국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이들 유통망의 글로벌 영업망을 활용해 수출을 늘릴 수 있게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유성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