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뉴스핌] 남효선 기자 = '북극발 한파'가 이어지자 경북 영양군이 '영양꽁꽁 겨울축제'를 연장 운영한다. 당초 이달 25일까지였던 축제 기간을 내달 2월 1일까지 연장한다.
올해로 3회째 열리는 '영양꽁꽁 겨울축제'는 영양군의 청정 자연과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적인 겨울 축제이다. 빙어 낚시, 얼음 열차, 눈썰매, 먹거리 존, 체험 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인, 친구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영양군은 축제 기간 동안 예상을 뛰어넘는 누적 방문객 수 5만 명을 돌파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보이고 있어, 더 많은 관광객에게 축제를 즐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연장 운영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올해로 3회째 열리는 '영양꽁꽁 겨울축제'는 영양군의 청정 자연과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적인 겨울 축제이다. 빙어 낚시, 얼음 열차, 눈썰매, 먹거리 존, 체험 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인, 친구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북극발 한파'가 이어지자 경북 영양군이 '영양꽁꽁 겨울축제'를 당초보다 1주간 늘여 내달 1일까지 연장 운영한다.[사진=영양군]2026.01.22 nulcheon@newspim.com |
영양군은 축제 기간 동안 예상을 뛰어넘는 누적 방문객 수 5만 명을 돌파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보이고 있어, 더 많은 관광객에게 축제를 즐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연장 운영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연장 기간에도 기존 인기 프로그램은 동일하게 운영되며, 안전 관리와 편의시설 점검을 강화해 방문객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오희경 문화관광과장은 "제3회 영양꽁꽁겨울축제에 보내주신 많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연장 기간 동안에도 영양만의 겨울 매력을 마음껏 느끼시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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