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지알(AGE-R) 판매 그래프. |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이 자사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이 1월 기준 글로벌 누적 판매량 600만 대를 넘어섰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하반기 500만 대를 돌파한 이후에도 꾸준한 판매 흐름이 이어지며 안정적인 판매 구조에 안착했다는 점이 특징적이라고 에이피알은 설명했다.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는 단일 효능 중심의 접근에서 벗어나, 사용 목적과 피부 고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각화된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판매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부스터 프로’를 중심으로 △중주파(EMS) △고주파(RF) △집속 초음파(HIFU) △일렉트로포레이션(EP) 등 각 기술을 적용한 다양한 디바이스 라인업을 갖췄으며, 메디큐브 스킨케어 화장품과의 병용 사용 구조를 통해 홈 케어 전반으로 사용 경험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이번 성과의 배경에는 해외 시장 성장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는 미국과 일본 등 주요 시장에서 판매 성장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중화권과 동남아시아 등 신규 지역으로 진출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 누적 디바이스 판매량 중 해외 비중은 60% 이상이다.
[이투데이/정영인 기자 (o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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