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상 기자]
대한전선 주가가 오르고 있다.
22일 오전 11시 15분 기준 대한전선은 4.28% 상승한 2만 80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KB증권은 대한전선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2만3000원에서 3만2000원으로 상향했다.
대한전선 CI // 제공=대한전선 |
대한전선 주가가 오르고 있다.
22일 오전 11시 15분 기준 대한전선은 4.28% 상승한 2만 80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KB증권은 대한전선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2만3000원에서 3만2000원으로 상향했다.
KB증권에 따르면 대한전선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6.5% 증가한 9713억원, 영업이익은 55.5% 늘어난 339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선봉·성현동 KB증권 연구원은 "영광낙월 해상풍력 프로젝트가 지난해 12월 기준 공정률 69%를 달성함에 따라 관련 매출 인식이 예상되고 북미향 초고압케이블의 기수주 물량 출하도 본격화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4분기부터 구리 가격이 급등세를 이어감에 따라 소재 및 기타 부문도 매출 증가에 기여했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또 아시아 해저케이블 시장 개화로 대한전선이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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