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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북중미월드컵 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 확정…FIFA 제출 1순위 후보지

쿠키뉴스 송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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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월드컵 조 추첨식 참석과 베이스캠프 답사를 마치고 12월1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월드컵 조 추첨식 참석과 베이스캠프 답사를 마치고 12월1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홍명보호의 2026 북중미월드컵의 베이스켐프가 멕시코 과달라하라로 선정됐다.

대한축구협회(KFA)는 22일 “국가대표팀의 2026 북중미월드컵 베이스캠프가 과달라하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대표팀은 조별리그 1,2차전을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치르는데 이곳은 해발 1571m의 고지대다. 이에 앞서 홍 감독은 지난달 적합한 환경의 전초기지를 찾기 위해 멕시코 지역의 베이스캠프 후보지를 둘러보고 과달라하라를 선정했다.

FIFA는 △조추첨 포트가 높은 팀 △해당 도시에서 경기 수가 많은 팀 △베이스캠프와 경기장 간 항공 이동이 적은 팀 △FIFA 랭킹이 높은 팀 순으로 우선순위 원칙을 적용해 베이스캠프를 배정한다.

이에 따라 FIFA는 KFA가 제출한 1순위 후보지를 베이스캠프로 선정했다. 훈련장은 클럽 테포르티보 과달라하라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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