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서울 원룸 월세가 보증금 1천만 원에 평균 64만 원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12월 계약된 서울 전용면적 33㎡ 이하 연립, 다세대 원룸 평균 월세는 보증금 1천만 원 기준 64만 원, 평균 전세 보증금은 2억1천194만 원이었습니다.
전달과 비교해 평균 월세는 10.4% 하락하고 평균 전세보증금은 0.6% 상승했습니다.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12월 계약된 서울 전용면적 33㎡ 이하 연립, 다세대 원룸 평균 월세는 보증금 1천만 원 기준 64만 원, 평균 전세 보증금은 2억1천194만 원이었습니다.
전달과 비교해 평균 월세는 10.4% 하락하고 평균 전세보증금은 0.6% 상승했습니다.
월세의 경우 서울에서 여전히 가격이 상승하는 분위기인 점을 고려하면 지난달 특정 저가 거래가 조사 결과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달 자치구별 원룸 평균 월세는 강남구가 90만 원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서초구 86만 원, 중랑구 80만 원 등의 순이었습니다.
강남구는 서울에서 7개월 연속 원룸 평균 월세가 가장 높았습니다.
원룸 평균 전세 보증금은 서초구가 2억6천576만 원으로 가장 높았고 이어 강남구 2억4천196만 원, 성동구 2억4천60만 원 등의 순이었습니다.
서초구는 5개월째 원룸 평균 전세 보증금이 가장 높았습니다.
이번 조사는 월세의 경우 보증금 1억 원 미만 거래를, 전세 보증금의 경우 전체 전세 거래를 분석했습니다.
YTN 최두희 (dh02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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