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운동·영양 한 번에"…송파구, '다이어트' 도와준다

아시아투데이 박아람
원문보기


비만·대사증후군 예방·관리 프로그램 실시
건강지표 반영해 비만·만성질환 줄여

서울 송파구 주민들이 매트 위에 누워 공을 들고 복부 운동에 집중하고 있다. /송파구

서울 송파구 주민들이 매트 위에 누워 공을 들고 복부 운동에 집중하고 있다. /송파구



아시아투데이 박아람 기자 = 서울 송파구가 '올해는 살 뺄 결심'을 한 구민들을 위해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는 새해를 맞아 주민 건강지표를 바탕으로 비만 예방과 복부비만 해소, 신체활동 확대, 대사증후군 관리 등을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맞춤형 건강증진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비만교실은 체질량지수(BMI) 23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운동과 영양교육을 진행한다. 참여자들은 체중 감량은 물론 생활 습관 개선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복부비만이 고민인 주민을 위해 '배쏙쏙 운동지도교실'도 마련했다. 주 3회 운동과 영양 상담을 통해 식습관과 생활 관리를 돕는다. 중년 여성의 체력 저하를 고려한 복합순환운동과 대사증후군 맞춤 관리 프로그램도 병행한다.

서강석 구청장은 "더 많은 주민이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건강증진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장재원 교제 살인
    장재원 교제 살인
  3. 3이사통 김선호
    이사통 김선호
  4. 4임성근 음주운전 이력
    임성근 음주운전 이력
  5. 5장동혁 병문안
    장동혁 병문안

아시아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